(案1)漏蹄風 , 由風濕下注 , 氣血稽留 , 筋脈失榮而致 , 迄今一載之久 , 依然反復不已 。 口僵孔深 , 有妨步履 , 症源彌深 , 難許脫體 。 拙擬方 , 以為蝦力行舟之助耳 。
(의안 1) 누제풍은 풍습이 아래로 쏟아져 기혈이 머무르고 근맥이 영양을 잃어서 생긴 것이다. 지금까지 한 해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되풀이되며 그치지 않는다. 창구가 굳고 구멍이 깊어 걷는 데 지장이 있다. 병의 근원이 매우 깊어 몸에서 완전히 떨쳐 낼 수 있다고 허락하기 어렵다. 부족하나마 처방을 계획하여 새우의 힘으로 배를 움직이는 미약한 보탬으로 삼을 뿐이다.
炒歸身 五加皮 焦於術 木瓜 炒白芍 細生地 海風藤 赤苓 懷牛膝 西秦艽 陳皮 雞血藤
볶은 당귀 몸통, 오가피, 타도록 볶은 우출, 모과, 볶은 백작약, 가는 생지황, 해풍등, 적복령, 회우슬, 서진교, 진피, 계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