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養之下 , 弦滑脈象較昨頗緩 , 然肺受熱傷每易成痿 , 不可不慮 。
맑히고 자양한 뒤 현활한 맥상이 어제보다 상당히 완만해졌다. 그러나 폐는 열에 손상되면 매번 폐위가 되기 쉬우니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方加冬瓜子 、 絲爪絡 。
처방에 동과자와 수세미외락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