按 《 異物志 》 云 : 出崑崙 。 又 《 淮南子 》 云 : 出鐘山 。 又云藍田出美玉 , 燕口出璧玉 。 味鹹 , 寒 , 無毒 。 主消渴 , 滋養五臟 , 止煩躁 , 宜共金銀 、 麥門冬等同煎服之 , 甚有所益 。《 仙經 》 云 : 服玉如玉化水法 , 在 《 淮南三十六水法 》 中載 。 又 《 別寶經 》 云 : 凡石韞玉 , 但夜將石映燈看之 , 內有紅光 , 明如初出日 , 便知有玉 。《 楚記 》: 卞和三獻玉不鑑 , 所以遭刖足 。 後有辨者 , 映燈驗之 , 方知玉在石內 , 乃為玉璽 , 價可重連城也 。 ( 《 大觀 》 卷三頁9 ,《 政和 》 頁82 ,《 綱目 》 頁614)
《이물지》를 살펴보면 곤륜에서 난다고 하였다. 《회남자》에는 종산에서 난다고 하였으며, 또 남전에서는 아름다운 옥이 나고 연구에서는 벽옥이 난다고 하였다. 맛은 짜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소갈을 치료하고 오장을 자양하며 번조를 멎게 한다. 금·은·맥문동 등과 함께 달여 먹으면 매우 유익하다. 《선경》에서 말한 옥을 복용하는 옥화수법은 《회남삼십육수법》에 실려 있다. 또 《별보경》에서는 돌에 옥이 들어 있는지 알려면 밤에 돌을 등불에 비추어 보아 안에 막 떠오른 해처럼 밝은 붉은빛이 있으면 옥이 있음을 안다고 하였다. 《초기》에는 변화가 세 번 옥을 바쳤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발을 베이는 형벌을 당하였다고 하였다. 뒤에 분별할 줄 아는 이가 등불에 비추어 검증하고서야 돌 안에 옥이 있음을 알아 옥새를 만들었는데 값은 여러 성을 합친 것만큼 귀하였다. (《대관》 권3 9쪽, 《정화》 82쪽, 《강목》 61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