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按 《 廣州記 》 云 : 出波斯國 , 其實狀若桑椹 , 紫褐色者為上 , 黑者是老不堪 。 黔中亦有 , 形狀相似 , 滋味一般 。 主咳逆上氣 , 心腹蟲痛 , 胃弱虛瀉 , 霍亂吐逆 , 解酒食味 。 近多黑色 , 少見褐色者也 。 ( 《 大觀 》 卷九頁32 ,《 政和 》 頁229 ,《 綱目 》 頁815)
삼가 《광주기》를 살펴보면 파사국에서 나며 열매 모양이 오디 같고 자갈색이 상등품이며 검은 것은 늙어 쓰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였다. 검중에도 있는데 모양이 비슷하고 맛도 같다. 해역과 상기, 심복의 충통, 위가 약하여 생긴 허사, 곽란과 구역을 치료하며 술과 음식의 맛을 푼다. 근래에는 검은 것이 많고 갈색은 드물다. (《대관》 권9 32쪽, 《정화》 229쪽, 《강목》 81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