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溫疫明辨歌訣
辨溫疫夾哮喘
素患哮喘肺有痰 , 疫邪觸發便生喘 。 (一受疫邪其喘便發 。 )桑皮栝(蔞)貝(母)蘇(子)前(胡)豉(豆豉) , 解散(疫邪)消痰喘自安 。
평소 효천을 앓던 사람은 폐에 담이 있으니, 역병의 사기가 자극하면 곧 숨이 차게 된다. (한 번 역병의 사기에 감촉되면 그 천증이 곧 발작한다.) 상백피·과(루)·패(모)·소(자)·전(호)·시(두시)로 (역병의 사기를) 풀어 흩고 담을 없애면 숨찬 증상은 저절로 안정된다.
旭高按 : 以上兼證五條 , 夾證十條 。 兼者疫邪兼他邪 , 皆自外來者也 ; 夾者疫邪夾內病 , 內外二病併發也 。
욱고의 안어: 이상은 겸증 다섯 조목과 협증 열 조목이다. ‘겸’은 역병의 사기가 다른 사기를 겸한 것으로 모두 밖에서 온 것이며, ‘협’은 역병의 사기가 안의 병을 낀 것으로 안팎의 두 병이 함께 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