促脈 , 來去數 , 時一止復來( 《 脈經 》 ) 。 如蹶之趣 , 徐疾不常(黎氏) 。《 脈經 》 但言數而止為促 ,《 脈訣 》 乃云 : 並居寸口 , 不言時止者 , 謬矣 。 數止為促 , 緩止為結 , 何獨寸口哉 !
촉맥은 빠르게 오가다가 때로 한 번 멎고 다시 온다. 《맥경》. 걸려 넘어지며 달리듯 느리고 빠름이 일정하지 않다. 여씨. 《맥경》은 삭하면서 멎는 것을 촉이라 했는데 《맥결》은 촌구에 함께 있다고 하면서 때로 멎음을 말하지 않았으니 틀렸다. 삭하면서 멎으면 촉, 완하면서 멎으면 결인데 어찌 촌구만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