濡脈 , 極軟而浮細 , 如帛在水中 , 輕手相得 , 按之無有( 《 脈經 》 ) , 如水上浮漚 。 帛浮水中 , 重手按之 , 隨手而及之象 。《 脈訣 》 言 : 按之似有舉還無 , 是微脈 , 非濡也 。
유맥은 지극히 부드럽고 뜨고 가늘며 비단이 물속에 있는 듯하여 가벼운 손으로 얻어지고 누르면 없다. 《맥경》. 물 위에 뜬 거품 같다. 비단이 물에 떠 있어 손으로 세게 누르면 손을 따라 미치는 형상이다. 《맥결》의 ‘누르면 있는 듯하나 들면 없다’는 것은 미맥이지 유맥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