將本家廚下燒殘柴 , 削平 , 焦處向上 , 米砂書云 : 撥火杖 , 撥火杖 , 天上五雷公差來 , 作神將捉住夜啼鬼 , 打死不要放 , 急急如律令 。 書畢不令人知 , 安立床前腳下 , 分男左女右 。
자기 집 부엌 아래에서 타다 남은 장작을 평평하게 깎고 탄 곳을 위로 향하게 하여 미사로 다음과 같이 쓴다. ‘불을 헤치는 지팡이여, 불을 헤치는 지팡이여. 하늘의 다섯 뇌공이 보내 왔으니 신장이 되어 밤에 우는 귀신을 붙잡고 때려 죽여 놓아주지 말라.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다 쓰면 남이 알지 못하게 침상 앞 발치에 세워 두되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으로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