丹治瘋者 , 務須詳細觀察 , 必各有名 。 始則五臟染其毒氣 , 毒歸於內 , 形現於外 , 察形觀色 , 治無不中 。 若患者輕視緩治 , 不禁酒色 , 不忌口食 , 難矣 。
단으로 풍병을 치료할 때에는 반드시 상세히 관찰해야 하니 각각 이름이 있다. 처음에는 오장이 독기에 물들어 독은 안으로 돌아가고 모습은 밖으로 드러나므로 모양과 빛깔을 살피면 치료가 적중하지 않는 일이 없다. 환자가 가볍게 여겨 치료를 늦추고 술과 색욕을 금하지 않으며 음식을 꺼리지 않으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