婦人積瘕在脾 , 胃中如梅核隔住 , 胸中飽悶 , 口吐酸水 , 飲食不進 , 若翻胃之症 。 宜用烏梅丸 , 後服九仙奪命丹 , 其核自消 , 飲食方進 。 忌魚腥煎炒 。 如若不忌 , 即刻復發 。 忌百日後 , 無妨矣 。
부인의 적가는 비에 있어 위 속에 매실씨 같은 것이 가로막히고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입으로 신물을 토하고 음식이 들어가지 않아 반위증과 같다. 오매환을 쓰고 뒤에 구선탈명단을 복용하면 그 씨 같은 것이 저절로 사라져 음식이 비로소 들어간다. 비린 생선과 지지고 볶은 것을 금한다. 삼가지 않으면 곧 재발한다. 백 일이 지난 뒤에는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