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一寸府舍( 《 金鑑 》: 從衝門上行七分) , 會厥陰陰維 , 三脈絡脾肝 , 更與心肺依 。 上二寸腹結(一名腸窟 。《 金鑑 》: 從府舍上行三寸) , 寸三大橫依 , 太陰陰維會 , 再上腹哀隨 , 相去三寸五 , 穴亦會陰維 , 各去腹中行 , 四寸五分微( 《 金鑑 》: 自衝門至腹哀 , 均上腹中行旁開三寸半 。 )
위로 1촌이 부사이다. 《금감》에는 충문에서 위로 7푼이라고 하였다. 궐음·음유와 만나며 세 맥이 비와 간에 얽히고 다시 심폐와 이어진다. 위로 2촌이 복결이며 일명 장굴이다. 《금감》에는 부사에서 위로 3촌이라고 하였다. 1촌 3푼에 대횡이 자리하여 태음과 음유가 만나고, 다시 위로 복애가 이어지며 서로 3촌 5푼 떨어진다. 이 혈도 음유와 만나며 각각 복부 중앙선에서 4촌 5푼 떨어져 있다. 《금감》에는 충문에서 복애까지 모두 복부 중앙선에서 옆으로 3촌 반 벌어진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