濕熱方張經水適來 , 神昏譫語舌無苔 。 脈滑數而胸腹痛 , 熱邪入血室要清開 。 犀角 連翹 茜草 貫仲 銀花露 , 紫草 鮮菖蒲重用該 。 (熱入血室 , 晝則明瞭 , 夜則譫語 , 葉氏 《 溫熱論 》 中 , 較此條言之尤詳 。 )
습열이 한창인데 마침 월경이 시작되어 정신이 혼미하고 섬어하며 혀에 태가 없다. 맥이 활삭하고 가슴과 배가 아프니 열사가 혈실에 들어간 것으로 맑히고 열어야 한다. 서각·연교·천초·관중·은화로·자초·신선한 창포를 중히 쓴다. 열이 혈실에 들어가면 낮에는 정신이 분명하고 밤에는 섬어한다. 섭씨의 《온열론》은 이 조목보다 더 상세히 말하였다.
原注 : 此原本第三十二條 。
원주: 원본 제32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