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法曰 : 疏肝理氣 。 如肝氣自鬱於本經 , 兩脅氣脹或痛者 , 宜疏肝 , 香附 、 鬱金 、 蘇梗 、 青皮 、 橘葉之屬 。 兼寒 , 加吳萸 ; 兼熱 , 加丹皮 、 山梔 ; 兼痰 , 加半夏 、 茯苓 。
한 법은 소간이기라 한다. 간기가 본경 안에서 스스로 울체하여 양쪽 옆구리가 기로 부풀거나 아프면 간을 소통시켜야 하니 향부·울금·소경·청피·귤엽 등이 알맞다. 한을 겸하면 오수유를 더하고, 열을 겸하면 단피·산치자를 더하며, 담을 겸하면 반하·복령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