胎至三月而墮 , 非損傷也 , 大抵婦人多憂鬱 , 乃肝臟結熱 , 因而腐化耳 。 達生篇保胎無憂散 , 最為靈應 , 屢試屢驗 。 初覺有胎 , 即按其方月服一付 , 不但無小產之患 , 即臨娩時 , 亦無橫生逆產 , 胞衣不下 , 產後血暈之症 。 誠仙方也 。
태가 석 달에 이르러 떨어지는 것은 손상 때문이 아니고, 대체로 부인이 우울한 일이 많아 간장에 열이 맺혀 이로 인하여 썩어 변하기 때문이다. 달생편의 보태무우산은 가장 신령하게 응하여 시험할 때마다 효험이 있었다. 처음 임신한 것을 느낄 때부터 처방대로 매달 한 첩을 먹으면 유산의 걱정이 없을 뿐 아니라 분만할 때에도 횡생·역산이나 태반이 나오지 않는 것, 산후 혈훈의 증상이 없다. 참으로 신선의 처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