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醫學心悟雜症要義
乳自出
「 妊娠乳自出 , 名曰乳位 , 生子多不育 。 然予以為氣血虛弱不能統攝 , 用八珍湯頻頻補之 , 其子遂育 。」
‘임신 중 젖이 저절로 나오는 것을 유읍이라 하며 태어난 아이는 대부분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기혈이 허약하여 통섭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 팔진탕으로 자주 보하였더니 아이가 마침내 자랐다.’
此症甚少 , 如遇之 , 此法甚良 , 宜遵之 。
이 증상은 매우 드물다. 만나면 이 법이 매우 좋으니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