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醫學心悟雜症要義
孕婦內癰
「 孕癰 , 腹內生癰也 。 生於有妊之時 , 猶為可畏 , 宜用千金牡丹皮散 , 或神效瓜蔞散治之 。 但丹皮苡仁桃仁 , 皆動胎之藥 , 因有病則病當之 , 故無損也 。」
‘잉옹은 배 속에 옹이 생기는 것이다. 임신했을 때 생기면 더욱 두려우니 천금목단피산 또는 신효과루산으로 치료해야 한다. 목단피·의이인·도인은 모두 태를 움직이는 약이나 병이 있으면 병이 이를 받아들이므로 손상이 없다.’
凡遇此症 , 十中九死 , 不死亦必墜胎 , 必不得已 , 即用所開神效瓜蔞散多加續斷 , 以固胎系 , 在某經部位 , 即用其經引藥 。
이 증상을 만나면 열에 아홉은 죽으며 죽지 않아도 반드시 태가 떨어진다. 반드시 부득이하다면 제시한 신효과루산에 속단을 많이 더하여 태를 매는 것을 견고하게 하고, 어느 경의 부위에 있든 해당 경의 인경약을 쓴다.
「 猶為可畏 」 之 「 猶 」 似應為 「 尤 」。
‘猶為可畏’의 ‘猶’는 ‘尤’가 되어야 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