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產後心神驚悸 , 或目睛不轉 , 語言健忘 , 皆白心血空虛所致 。 夫人之所主者心 , 心之所主者血 。 心血一虛 。 神氣不守 , 驚悸所由來也 , 法當補養氣血力主 。」
“산후에 마음과 정신이 놀라고 두근거리거나 눈동자를 움직이지 못하고 말하려는 것을 잘 잊는 것은 모두 심혈이 공허하여 생긴다. 사람을 주관하는 것은 심이고 심을 주관하는 것은 혈이다. 심혈이 한번 허해지면 신기가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니, 이 때문에 경계가 생긴다. 치료는 기혈을 보양하는 것을 위주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