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產後惡露不絕 , 大抵因產時 , 勞傷經脈所致也 。 其症 , 若肝氣不和 , 不能藏血者 , 宜用逍遙散 。 若脾氣虛弱 , 不能統血者 , 宜用歸脾湯 。 若氣血兩虛 , 經絡虧損者 。 宜用八珍湯 。」
“산후에 오로가 끊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해산할 때 힘을 써서 경맥을 손상시켰기 때문이다. 그 증상이 간기가 조화롭지 못하여 혈을 저장하지 못하는 것이면 소요산을 써야 한다. 비기가 허약하여 혈을 통섭하지 못하면 귀비탕을 써야 한다. 기혈이 모두 허하고 경락이 손상되었으면 팔진탕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