痢疾初起 , 多由暑濕積滯而成 ; 亦有夾寒 、 夾表邪者 。 如無外感表症 , 但見裡急後重 , 便膿血 , 三四日內 , 照 《 倪涵初(倪涵初 : 倪宗賢 , 字涵初 , 清代醫家 。 )痢疾三方 》, 如芩 、 連 、 芍 、 樸 、 檳 、 楂 、 麥 、 枳之類 , 用無不效 。
이질의 초기는 대부분 서습과 적체로 이루어지며 한이나 표사를 겸한 것도 있다. 외감의 표증이 없고 이급후중과 농혈변만 나타나면 삼사 일 안에 『예함초 이질삼방』을 따라 황금·황련·작약·후박·빈랑·산사·맥아·지실 같은 것을 쓰면 효험이 없지 않다. 예함초는 예종현으로 자가 함초이며 청대 의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