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而遺者 , 相火熾也 , 陳修園以封髓丹治之 , 即砂仁 、 黃柏 、 甘草 ; 程鍾齡(程鍾齡 : 程國彭 , 字鍾齡 , 清代醫家 。 )以清心丸治之 , 即生地 、 丹參 。 無夢而遺者 , 心腎虛也 , 金鎖固精丸 。
꿈을 꾸며 유정하는 것은 상화가 치성한 것이다. 진수원은 봉수단으로 다스렸으니 곧 사인·황백·감초이다. 정종령(정종령은 정국팽으로 자는 종령이며 청대 의가이다)은 청심환으로 다스렸으니 곧 생지·단삼이다. 꿈을 꾸지 않고 유정하는 것은 심신이 허한 것이니 금쇄고정환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