痼冷 久瀉止而又發 , 瀉時腹痛 , 諸藥不效 , 此痼冷在腸間 , 宜先取去 , 然後調治 , 許學士 (許學士 : 許叔微 , 字知可 , 南宋醫家 。 曾任集賢院學士 , 故人稱許學士 。 )用溫脾湯 ,《 千金 》 用平胃散去蒼朮 , 加乾薑 、 肉桂 、 附子 。
고랭. 오래된 설사가 멎었다 다시 생기고 설사할 때 배가 아프며 여러 약이 효과가 없는 것은 고랭이 장 사이에 있는 것이다. 먼저 제거한 뒤 조리하여 다스려야 한다. 허학사(허학사는 허숙미로 자는 지가이며 남송 의가이다. 일찍이 집현원 학사를 지냈으므로 사람들이 허학사라 불렀다)는 온비탕을 썼고 《천금》에서는 평위산에서 창출을 빼고 건강·육계·부자를 더하여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