統而言之 , 天 為 陽 , 地 為 陰 。 分而言之 , 天有天之陰陽 , 地有地之陰陽 , 故治者 , 要知補益陰陽矣 。 尤不可不知補益陽中之陰 , 陰中之陽 。 補陽中之陰 , 甘寒而氣厚味薄者是也 ; 補陰中之陽 , 苦溫而質重味厚者是也 。
통틀어 말하면 하늘은 양이고 땅은 음이다. 나누어 말하면 하늘에는 하늘의 음양이 있고 땅에는 땅의 음양이 있다. 그러므로 치료하는 사람은 음양을 보익할 줄 알아야 하며, 더욱 양 가운데의 음과 음 가운데의 양을 보익할 줄 알지 않아서는 안 된다. 양 가운데의 음을 보하는 것은 감한하고 기가 두터우며 맛이 엷은 것이고, 음 가운데의 양을 보하는 것은 고온하고 질이 무거우며 맛이 두터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