病源論云 。 此或因驚動倒僕 。 或染溫疫傷寒 。 取毒入於胞藏 。 致令胎死 。 其候當胎處冷 。 為胎已死也 。 (簡案此論 。 與今本病源大異 。 千金外臺亦無所考 。 疑是他書之文 。 )
《병원론》에서 말하였다. 놀라 움직이고 넘어지거나 온역·상한에 걸려 독이 포장에 들어가 태가 죽는 경우가 있다. 태가 있는 곳이 찬 것이 징후이며 태가 이미 죽은 것이다. (원간이 살피건대 이 논의는 현행 《병원》과 매우 다르고 《천금》·《외대》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어 다른 책의 글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