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外感如將 , (意在去其所本無 , 所謂急則治標 。 )治內傷如相 , (意在復其所固有 , 所謂緩則治本 。 )治心肺如羽 , (藥當從輕) 。 治脾胃如衡 , (藥當從平 。 )治肝腎如權 。 (藥當從重 。 )
외감을 치료함은 장수와 같다. 본래 없던 것을 제거하는 데 뜻이 있으니 이른바 급하면 표를 치료한다는 것이다. 내상을 치료함은 재상과 같다. 본래 있던 것을 회복하는 데 뜻이 있으니 이른바 완만하면 본을 치료한다는 것이다. 심폐를 치료함은 깃털과 같으니 약은 가볍게 해야 한다. 비위를 치료함은 저울대와 같으니 약은 평정하게 해야 한다. 간신을 치료함은 저울추와 같으니 약은 무겁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