素體水不涵木漸至木火刑金先咳而後失血自春延至立夏痰阻於肺氣失宣華胸脘滿悶缺盆□痛左升太過右降不及動輒氣甚而咳嗽脈弦細而數法養金柔木
본래 수가 목을 함양하지 못하여 차차 목화가 폐금을 해치게 되었다. 먼저 기침하다가 뒤에 출혈하여 봄부터 입하까지 이어졌다. 담이 폐를 막아 기가 펴지고 오르는 기능을 잃어 가슴과 위완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결분이 □하며 아프다. 왼쪽의 상승은 지나치고 오른쪽의 하강은 부족하여 움직이기만 하면 숨찬 기운이 심해지고 기침한다. 맥은 현세하면서 삭하니 폐금을 기르고 목을 부드럽게 하는 법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