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腹之痛已減經帶之淋依然八脈之虧陽維為痛苦寒泄熟此內經篇之言也氣分兼挾濕邪清濁失調升降失司足腿為□舌質薄黃脈象弦細平補肝腎之陰參化脾胃之濕
아랫배의 통증은 줄었으나 월경과 대하가 줄줄 흐르는 것은 여전하다. 팔맥이 허하고 양유에 통증이 있으니, 쓰고 찬 것으로 열을 빼라는 것은 《내경》의 말이다. 기분에는 습사가 겸하여 청탁이 조화를 잃고 승강이 기능을 잃어 발과 다리가 □하다. 혀는 엷게 누렇고 맥은 현세하다. 간신의 음을 평보하면서 비위의 습을 변화시키는 법을 함께 쓴다.
淡從蓉金拂草新絳杜仲川柏片甘相子茯苓忍冬川萆□紫丹參知母螵蛸
담종용, 금불초, 신강, 두충, 천백편, 감상자, 복령, 인동, 천비□, 자단삼, 지모, 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