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起一吐即寬 。 若久不化 。 成積食也 。 )
(처음 생길 때 한번 토하면 곧 편해진다. 오래 소화되지 않으면 식적이 된다.)
東垣曰 。 胃中元氣盛 。 則能食而不傷 。 過時而不飢 。 脾胃俱壯 。 則能食而肥也 。 脾胃俱虛 。 則不能食而瘦 。 或少食而肥 。 而四肢不舉 。 蓋實而邪氣盛也 。 又有善食而瘦者 。 胃強脾虛 。 胃強者 。 邪火殺穀 。 非真強也 。 脾虛則肌肉削 。 名曰食㑊 。
동원은 위 속의 원기가 성하면 잘 먹으면서도 상하지 않고 때가 지나도 배고프지 않다고 하였다. 비위가 모두 튼튼하면 잘 먹고 살찌며 비위가 모두 허하면 먹지 못하고 여윈다. 혹 적게 먹는데도 살찌고 팔다리를 들지 못하는 것은 실하여 사기가 성하기 때문이다. 또 잘 먹는데도 여위는 것은 위가 강하고 비가 허한 것이다. 위가 강하다는 것은 사화가 곡식을 삭이는 것으로 참으로 강한 것이 아니다. 비가 허하면 기육이 깎이니 식역이라 한다.
針(吐瀉並作腹痛甚之時 。 ) 中脘 鳩尾 章門
침(구토와 설사가 함께 일어나며 배가 몹시 아플 때) 중완 구미 장문
灸(不得吐不得瀉 。 腹痛甚而已欲絕之時 。 ) 神闕
뜸(토하지도 설사하지도 못하며 배가 몹시 아파 거의 숨이 끊어지려 할 때) 신궐
出血 百會
출혈 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