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咳者無痰而有聲 。 嗽者無聲而有痰 。 )
(해는 담이 없고 소리가 있는 것이며 수는 소리가 없고 담이 있는 것이다.)
內經曰 。 五臟六腑 。 皆令人咳 。 非獨肺也 。 皮毛者 。 肺之合也 。 皮毛先受邪氣 。 邪氣以從其合也 。 五臟之咳嗽 。 久乃移於六腑 。
《내경》에서 오장육부가 모두 사람에게 기침을 일으키니 폐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피부와 털은 폐에 합한다. 피부와 털이 먼저 사기를 받으면 사기가 그 합하는 곳을 따라 들어간다. 오장의 기침이 오래되면 육부로 옮겨 간다.
針 幽門 上脘 巨闕
침 유문 상완 거궐
灸 肺俞 肩井
뜸 폐수 견정
出血 曲澤
출혈 곡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