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民曰 。 先哲以滴水之器譬之 。 上竅閉 。 則下竅不出 。 此理甚明 。 故東垣使灸百會穴 。 提其氣 。 是開上竅之法也 。 )
(천민은 선철들이 물을 떨어뜨리는 그릇에 비유하여 위 구멍을 닫으면 아래 구멍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이 이치가 매우 분명하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동원이 백회혈에 뜸떠 그 기를 끌어 올리게 한 것은 위 구멍을 여는 방법이다.)
經曰 。 清陽出上竅 。 濁陰出下竅 。 故清陽不升 。 則濁陰不降 。 而成淋閉之患矣 。
경에서 청양은 위의 구멍으로 나오고 탁음은 아래의 구멍으로 나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청양이 오르지 못하면 탁음이 내려가지 못하여 임폐의 병이 된다.
針 石門 關元 章門
침 석문 관원 장문
灸 百會
뜸 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