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腳氣者 。 其初病之時 。 不知不覺 。 因他病誘發 。 或奄然大悶 。 其症寒熱 。 全類傷寒 。 )
(각기는 처음 병들 때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다가 다른 병으로 유발되거나 갑자기 몹시 답답해진다. 그 증의 한열은 상한과 매우 비슷하다.)
有從外感而得者 。 有從內傷而致者 。 所感雖有內外之殊 。 其為濕熱之患則一也 。
외감으로 얻는 것도 있고 내상으로 생기는 것도 있다. 받은 데에는 내외의 차이가 있지만 습열의 병이라는 점은 같다.
針 風市 公孫 陰陵泉 環珧
침 풍시 공손 음릉천 환요
灸 膈蒜灸痛處 。 每二壯去蒜再換 。 灸自三十壯五十壯 。 可依患人之輕重也 。
뜸 아픈 곳에 마늘을 사이에 놓고 뜸뜬다. 2장마다 마늘을 걷어 내고 새로 바꾼다. 뜸은 30장에서 50장까지 환자의 경중에 따라 할 수 있다.
出血 羕山
출혈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