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兒生下 , 以甘草 、 黃連 、 馬料豆多煎湯與之服 。 蓋穢吞胸中 , 吐以甘草 ; 穢入腹中 , 利以黃連也 。 茯苓丸能治初生小兒腹滿氣短 , 不能飲乳 。 是穢物入腹所致 , 若胎中受寒 , 令小兒腹痛亦治 。
아이가 태어나면 감초, 황련, 마료두를 많이 달인 물을 먹인다. 더러운 것이 가슴에 삼켜져 있으면 감초로 토하게 하고 배 속에 들어갔으면 황련으로 내려 보내기 때문이다. 복령환은 갓난아이가 배가 그득하고 숨이 짧으며 젖을 먹지 못하는 것을 치료한다. 이는 더러운 것이 배 속에 들어가 생긴 것이다. 태중에서 한기를 받아 아이의 배가 아픈 것도 치료한다.
茯苓丸
복령환
赤茯苓 黃連(寒症不用 , 宜用芍藥)
적복령, 황련(한증에는 쓰지 말고 작약을 쓴다).
蜜丸桐子大 , 乳汁下一丸 。
꿀로 오동나무 씨 크기의 환을 만들어 젖으로 한 알을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