兒生下身青白無血色 , 日夜啼不止 , 體仰而躽 , 腹滿不乳 , 大便青白 , 是在胎為風冷所傷而然 。 時時吐哯 , 或腹中如雞子黃 , 接之如小雞聲而後出 , 若不急治則成癇 , 宜用余家小黑丸及養臟湯 。
태어난 아이의 몸이 청백색으로 핏기가 없고 밤낮 울음이 그치지 않으며 몸을 젖혀 뒤로 휘고 배가 그득하며 젖을 먹지 않고 대변이 청백색인 것은 태중에서 풍랭에 상했기 때문이다. 때때로 젖을 게워 내거나 배 속이 달걀노른자 같고 건드리면 병아리 소리처럼 나면서 뒤에 나온다. 급히 치료하지 않으면 간이 되므로 우리 집안의 소흑환과 양장탕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