兒生下身青白無血色 , 日夜啼不止 , 體仰而躽 , 腹滿不乳 , 大便青白 , 是在胎為風冷所傷而然 。 時時吐哯 , 或腹中如雞子黃 , 接之如小雞聲而後出 , 若不急治則成癇 , 宜用余家小黑丸及養臟湯 。
태어난 아이의 몸이 청백색으로 핏기가 없고 밤낮 울음이 그치지 않으며 몸을 젖혀 뒤로 휘고 배가 그득하며 젖을 먹지 않고 대변이 청백색인 것은 태중에서 풍랭에 상했기 때문이다. 때때로 젖을 게워 내거나 배 속이 달걀노른자 같고 건드리면 병아리 소리처럼 나면서 뒤에 나온다. 급히 치료하지 않으면 간이 되므로 우리 집안의 소흑환과 양장탕을 써야 한다.
養臟湯
양장탕
白朮(八分) 芍藥(六分) 茯神(七分) 川芎(五分) 藿香(六分) 甘草(四分) 木香(三分) 鉤藤(三分) 澤瀉 肉豆蔻(各七分)
백출 8푼, 작약 6푼, 복신 7푼, 천궁 5푼, 곽향 6푼, 감초 4푼, 목향 3푼, 조구등 3푼, 택사와 육두구 각 7푼.
水一鍾 , 姜三片 , 煎服 。
물 한 종과 생강 세 쪽으로 달여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