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於甲子日夜半子時起首行時 。 口中不得出氣 。 唯鼻中微微放清氣 , 每日子後午首各行一次 。 然此修仙家能也 , 凡人事忙 , 不必拘定 , 但一日之中得身閒心靜處 , 便是下手所在 , 多寡隨行可也 。
법은 갑자일 한밤 자시에 시작하여 행한다. 입에서 기가 나와서는 안 되고 오직 코로 맑은 기를 조금씩 내보낸다. 날마다 자시 뒤와 오시 처음에 각각 한 번 행한다. 그러나 이는 수선가라야 할 수 있고 보통 사람은 일이 바쁘므로 반드시 정해 놓을 필요는 없다. 하루 중 몸이 한가하고 마음이 고요한 때가 곧 시작할 곳이니 많고 적음은 형편에 따라 행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