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之精 , 每生於子時 。 此時盤膝正坐 , 手齒俱固 , 先提玉莖如忍小便狀 , 鼻即收氣有聲 , 直至丹田始滿 , 口始微微放氣 , 一放一收 , 要想臍中出入 , 每行七次 。 或陽舉 , 亦以此法行 , 自倒矣 , 收氣宜長而洪 , 放氣宜微而緩 。
사람의 정은 늘 자시에 생긴다. 이때 가부좌하고 바르게 앉아 손과 이를 모두 굳게 하며 먼저 소변을 참듯 옥경을 들어 올린다. 코로 소리 나게 기를 거두어 단전이 차기 시작하면 입으로 조금씩 내쉰다. 한 번 놓고 한 번 거둘 때 배꼽에서 드나든다고 생각하며 매번 일곱 차례 한다. 혹 양이 들려도 이 법을 행하면 저절로 내려간다. 기를 거둘 때는 길고 크게, 놓을 때는 미세하고 천천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