飲食有節 , 脾土不泄 。 調息寡言 , 肺金自全 。 動靜以敬 , 心火自定 。 寵辱不驚 , 肝木以寧 。 恬然無欲 , 腎水自足 。
음식에 절도가 있으면 비토가 새지 않고 숨을 조절하며 말을 줄이면 폐금이 저절로 온전하다. 움직이고 고요함에 공경하면 심화가 저절로 안정되고 총애와 치욕에 놀라지 않으면 간목이 편안하다. 담담하여 욕망이 없으면 신수가 저절로 충분하다.